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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책 이야기

[책리뷰] 잠든 사이 월급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 소수몽키

by morediv 2021.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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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잠든 사이 월급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 소수몽키

 

 

O 오히려 꾸준히 수익을 내주는 자산에 투자하는 인컴(Income)투자는 주요 투자전략 중 하나다. 특히 빠른 은퇴와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위하여, 시세차익만을 기대하는 투자보다는 꾸준히 현금이 유입되는 투자가 필요하다.

è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Passive Income이고, 이를 위한 방법 중 직장인이 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배당 투자를 통한 파이프라인 구축이 제일 현실적이고 빠른 방법으로 보인다. 제대로 된 종목에 잘 투자해서 시세차익을 많이 누릴 수 있으면 좋지만, 사실 항상 그렇게 좋은 수익을 얻는 것은  쉽지가 않으니, 높은 배당률을 보이는 고배당주와 높은 배당성장을 보이는 배당 성장주를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주가가 좀 떨어져도 좀 더 안정적인 스탠스로 투자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O S&P500 배당귀족 지수는 최근 10년 동안 219.33% 상승하여, S&P500 지수(146.36%) 대비 72.97%p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연평균으로는 12.62% 상승하여 S&P500 지수 9.74%보다 연평균 2.88%p 더 탁월했다.

è  안정적으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유로 VOO QQQ와 같은 index fund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중으로 배당성장주(SBUX, NKE ) 투자를 진행해서 수익률과 안정성을 직접 비교해 본 다음에 배당주 투자 비중을 더 늘려도 좋을 것 같다.

 

O 대개의 경우 배당의 성장은 곧 기업의 성장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얘기다. 따라서 이들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매월 주어지는 배당과 함께 주식 가격의 상승에서 오는 시세차익도 함께 누릴 수 있다.

è  특별한 발전이 없는 커피(스타벅스)가 어떻게 더 발전하지, 신제품없는 콜라(코카콜라)가 어떻게 더 발전하지, 이러한 생각이 은연중에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그 회사들은 매우 잘 성장하고 있으며, 그 증거로 꾸준한 자사주 매입과 배당 증가가 있다. 영업이익, 현금흐름이 좋은 상황에서 자사주매입, 배당 증가가 있다는 것은 그 회사가 유지, 발전을 하기 위해 순항을 진행하고 있다는 뜻이다. 순간순간에는 발전이 없고 주가가 안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꾸준하게 우상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배당성장주 투자는, 단순히 배당만을 바라고 하는 투자가 아니라, 배당의 높은 성장과 시세차익, 여러 장점들을 보며 투자를 하는 것이다.

 

O 위기가 닥치면 달러-원 환율이 올라간다는 사실은 미국주식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환율이 오르면 전체 계좌의 손실은 줄어들기 때문이다.
넘어질 때 쿠션이 충격을 줄여주는 것처럼 달러-원 환율이 쿠션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를 이 책에서는 쿠션효과라고 부르기로 한다.

è  사실, 주가가 하락하는데 환율도 떨어지면 이중 손실을 본다는 리스크도 있지만, 세계적인 위기가 오게 되면 기축통화인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게 되므로, 왠만해서는 환율로 계좌 전체의 손실을 조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O 미국 산업생산 지수가 조금만 움직여도 한국의 대미 수출액은 큰 폭으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국 경제에 끊임없이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다. 거꾸로 생각하면 미국에서 최종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매출-수익의 변동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è  추가적으로 최종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은 브랜드 이미지를 갖게 되고, 그 브랜드 파워로 인한 점유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애플이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카메라 부품 업체를 바꾸게 되면, 그 부품 업체는 큰 타격을 입게 되지만, 카메라 기능이 조금 떨어졌다고 해서 순식간에 소비자가 애플을 버리고 떠나가지 않는다.

 

O 특히 시장 외적인 요소로 주가가 떨어진 경우라면 배당주의 매력은 더욱 빛나게 된다.

è  이번 코로나 사태처럼, 주가가 폭락하는 시기가 오면 배당주의 배당률은 높아지게 되고, 이때 투자를 진행하면 높은 배당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배당주를 통해 꾸준한 배당이 들어오면 당장 투자금이 없어도, 배당을 통한 재투자를 진행하여 더 많은 배당을 얻을 수 있다.

 

O 투자자 입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은 현금흐름을 통해 창출된다. 자본차익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려고 할 경우 불확실성이 최대의 걸림돌이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반드시 주가가 오르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배당투자는 설사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지급된 배당금을 생활비나 재투자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è  좋은 주식을 사도 당장 1~2년 동안은 주가가 횡보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조바심을 느끼고, 급급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투자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로 하는게 좋아보인다. 배당은 큰 금액을 집어넣고 주가가 횡보를 해도, 배당을 꾸준히 주기 때문에, 그 배당을 통해 어느정도 수익이 확보가 되기 때문에 조바심이 줄고 오랫동안 투자를 유지할 수 있다.

 

O 현재 지나치게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거나 실적이 나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해 배당률이 올라간 종목은 언젠가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è  무작정 배당금을 많이 주는 회사가 좋은 회사가 아니다. 재무제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리스크 관리가 되며, 안정적으로 성장을 이어나가는 회사, 배당 성장을 끊임없이 이어 나가고 있는 회사에 투자가 필요하다.

 

O 구로동 최선생 포트폴리오는 전체적으로 2.6% 정도의 배당수익률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고배당주, 배당성장주, 성장주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è  성장이 없는 배당만 주는 회사로 포트폴리오를 가득 채워서는 안된다. 포트폴리오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주어야 한다.

 

O 세계 최고 수준의 자본시장에서 어중간한 성장, 어중간한 배당은 투자자들에게 철저하게 외면 받는다. 따라서 미국 기업들은 배당을 한번 시작하면 그때부터 잘 멈추지 않고, 투자자들은 기업의 배당금 삭감을 기업의 위기 상황으로 인식한다. 미국 주식시장에는 고배당주와 배당성장주가 공존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본인의 성향필요에 맞게 또는 투자 환경에 따라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것은 큰 장점이다.

è  고배당주와 배당성장주, 성장주 그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현금 flow를 만들 수 있게끔 포트폴리오를 가꿀 필요가 있음.

 

O 성급하게 고배당이라는 이유로 투자하기보다는 투자하려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배당 발생의 과정을 이해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è  현금 흐름(Passive Income)을 빨리 만들고 싶어서 불안정한 종목에 많이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다. GAIN이 고배당을 주지만, 앞으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지, 그만큼 안정적인 사업구조인지, 재무구조인지 좀 더 검증을 하고 매수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O 배당투자의 궁극적 목표는 최대한 주식 수를 늘리고 그로부터 나오는 배당금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므로, 오히려 주가 하락이 최적의 배당주 매수 기회가 된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들과 달리 주가 하락이 오히려 즐겁다.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자는 주가가 무조건 올라야 하지만, 긴 기간을 통해 싼 가격에 배당주를 모으는 전략은 이와 반대인 셈이다.

è  배당주의 좋은 점이다. 시세의 변화에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는 점과 시장의 하락으로 인한 주가 하락이 기분이 좋다는 점이 정말 큰 매력이다. 언제 빼야 할 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꾸준히 모아간다는 점에서도 정말 쉬운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O 부동산 월세가 주는 매력은 꾸준한 현금흐름에 있다.
사실 미국 배당주 투자는 월세를 받는 투자와 다르지 않다.

è  핵심은 Passive Income, 꾸준한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O 배당을 끊임없이 성장시키는 기업에 투자하자. 절대로 지루하지 않다.

 

O 당장 배당이 높은 고배당주에만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배당을 늘려 가까운 미래에 내게 고배당을 지급해줄 회사를 미리 선점해야 한다. 배당성장이라는 과실과 주가상승이라는 선물까지 안겨줄 것이다.

è  내가 생각하는 미래 고배당주 SBUX, NKE. 현재 배당 성장률이 높고, 아직까지는 성장의 여력이 남아있는 회사. 추후 성장이 어느정도 정체되면, 배당을 높이고 자사주 매입을 늘려나갈 것으로 생각됨.

 

O 배당투자는 마음이 편안하다. 기업이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지 간간이 확인하면 된다. 배당은 주기적으로 들어온다. 기업의 원래 가치와 상관없이 시장 분위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더 높은 배당률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è  원래 고배당이 아닌 회사인데, 주가가 떨어지면 고배당의 기회가 주어지니 정말 좋다고 할 수 있다!

 

O 대부분의 기업이 분기마다 배당을 하기 때문에, 복리효과가 한국 시장보다 커서 매력적이다. 요약하자면 배당주 투자는 주가 수익’ & ‘배당 수익을 둘 다 이루기 좋은 시장 환경이기 때문에 시작하게 되었고 영원히 잠들 때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O 과도하게 높은 시가배당률보다는 배당 성장률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기업의 이사회에서 배당성장을 결정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 이익 성장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을 근거로 삼았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배당 성장을 꾸준히 해온 기업들에 분산 투자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승리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다.

è  배당 성장 20% : 4년후 2, 10년후 6
배당 성장 10% : 8년후 2.14
장기보유하면 자동으로 보유가 기준 배당률이 높아지게 되어있다.
또한 배당 성장을 한다는 것은 이익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로인한 주가 상승도 꾸준히 이루어질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따라서, 배당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는 회사를 투자해야 한다.

 

O 배당투자는 오직 시간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여러분들도 배당투자를 하는 이유와 단계별- 궁극적 목표를 세운다면 주변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성공적인 투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è  가장 중요한 것은, 여유 자금을 투자하여 중간에 매도하는 일 없이 좋은 기업에 투자하여 꾸준하게 보유하는 것이다.

 

O 우리 삶에 너무 깊숙이 들어온 브랜드와 기업들을 의식적으로 인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è  살펴보면, 알게 모르게 정말 많은 기업이 자연스레 우리 주변에 자리잡아 있다. 내가 마시는 콜라, 사이다, 물까지 코카콜라에서 들어와 있고, 자주 가는 커피집도 스타벅스가 자리잡고 있다. 머리 아플 때 먹는 타이레놀은 존슨앤존슨이라는 기업의 것이다. 이렇게 우리 주변에 자리잡고 꾸준히 팔리는 그러한 기업에 투자하면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O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나 잦은 매매보다 최대한 잃지 않고 배당을 통해 꾸준히 주식 수를 늘리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구축이 핵심 키워드다.

è  자주 매도를 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기는데, 이러한 욕구를 참고 꾸준히 모아가며 배당과 주식 수를 늘려가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O 미국 주식시장에서 조정의 기회가 온다면 경기민감주와 성장주의 절반 정도는 매도해서 배당주를 크게 늘릴 생각이다.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회사들은 한때 금융위기가 오더라도 배당은 계속해서 지급하리라 믿으며, 그 점은 역사에서 검증되었기 때문이다.

è  조정이 오면 배당률이 올라가게 되므로, 조정시기에 배당주의 수량을 늘리면 효과적으로 배당률을 높일 수 있다.

 

O 배당을 지속해서 올려주고 꾸준히 지급한다는 것은 기업이 오래 이익을 내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는 속일 수 없는 것이다.

 

O 배당투자의 완성은 복리효과를 얻기 위해 견뎌낸 오랜 시간 인고의 산물이라는 것을 한시라도 잊지 말라는 것이다.

è  매도 금지, 꾸준히 모아가기!

 

O 배당주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이 되어야 한다.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정해진 배당금을 맞추기 위해 미래를 위한 재투자를 줄이거나 돈을 빌어서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이럴 경우 회사의 현금 유동성이 나빠지고 이자 부담이 증가하게 되고 결국은 배당금을 줄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성장성은 안정적인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è  눈앞에 당장 높은 배당률만 바라보고 투자하게 되면, 절대 찾지 못하는 원금이 될 수도 있고, 배당도 언제 컷할지 모른다. 기업이 배당을 꾸준히 지급할 능력이 있는 선에서 지급하는지, 성장을 꾸준히 하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O 로우즈의 배당금은 20090.34달러에서 20181.58달러로 10년 만에 364.7% 증가했다. 연평균 상승률(CAGR)18.6%에 달한다. 코카콜라의 배당금은 19930.17달러에서 20171.48달러로 총 770.6%, 연평균 상승률 9.4%였다. 연봉을 매년 18.6%씩 올려주는 회사를 찾기는 쉽지 않을 터. 그러한 회사를 찾지 못한다면? 배당금을 그렇게 늘려주는 회사를 찾아 투자하면 된다.

è  월급처럼 배당도 성장률이 어떻게 되는지. 당장은 배당금이 작아 보이지만, 꾸준히 성장하면 정말 무시할 수 없는 배당률을 손에 쥘 수 있다.

 

O 배당성향 = 배당금(Dividends) / 순이익(Net Income) x 100
           =
주당배당금(DPS) / 주당순이익(EPS) x 100

 

O 배당 성향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배당이 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첫 번째 기준은 배당성향이 100%를 넘느냐이다.

è  이는 버는 것 이상으로 배당을 준다는 의미로 그 배당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쩌다 위기가 닥쳐 한두번은 100%를 넘을 수 있지만, 기업이 순간의 위기가 아니라 기업 경영환경이 안좋아져서 100%를 넘기는 순간 배당 삭감, 배당 컷은 정해져 있는 수순이다.

 

O 그렇다면 적정한 배당성향은 어느 정도일까? 해외 유명 배당 블로거나 <배당투자,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는 BSD 공식>(찰스칸슨)에서는 약 60%를 기준으로 삼는다. <절대로!배당은 거짓말하지않는다>(켈리 라이트)에서는 50%를 기준으로, 업종에 따라 75%정도까지를 고려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60%를 기준선으로 하되, 업종별 평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O FFO = 순이익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 상각비 자산 매각으로 인한 자본 손익
AFFO = FFO +
임대료 인상분 자본지출 일상적인 유지 보수 금액
리츠는 EPS 기준이 아닌 AFFO 기준 주당 조정 이익으로 배당성향을 판단하자.

 

O 12년 기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보통 경기 사이클이 평균 4년쯤 지속되기 때문이다. ‘회복-호황-후퇴-침체의 사이클을 3번 경험하는 동안에도 계속 성장해온 기업이라면, 그 경쟁력과 체력이 검증된 것으로 판단해도 좋을 것이다.

è  12년 간의 기록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

 

O 앞서 배당성장주 투자의 제1원칙은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임을 강조한 바 있다.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늘리기 위해서는 매출과 수익성이 담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처음 배당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배당률을 보고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러나 배당률만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택할 경우 무리해서 배당을 지급하고 있는 회사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è  배당 투자에서 가장 핵심 포인트, 배당 성장. 배당주라고 성장이 멈춘 주식을 생각하지 말자.

 

O 출혈주를 피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다음 내용들만 기억하자.
첫째, 배당주를 고르는 첫 기준은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의 유지이다. 기준은 12년으로 판단하자.
둘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EPS, 현금흐름, 배당금은 항상 주목하자. 이들 중 하나라도 꺾이는 모습이 보이면 주의해야 한다.
셋째, 배당성향이 80%를 넘어가는 종목은 주의하자. 단 리츠는 AFFO를 기준으로 판단!

 

O 기업들의 과거 주식분할 내역과 일정 등이 나온 사이트
스톡 스플릿 히스토리 닷컴 (
https://www.stocksplithistory.com/)

 

O 맹목적 배당의 매력에 빠져 몇몇 배당 종목에 몰빵하는 것. 철저히 분산 투자를 지향하는 나의 투자 철학으로 보면, 꾸준히 배당을 증대시켜서 지급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목에 전체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건 무척 위험한 행위라 생각한다.

è  배당 투자에 있어서도 리스크 분산을 위해 분산 투자가 중요하다.

 

O 성장과 배당을 5:5 ~ 6:4 비중으로 계속 유지할 생각이다. 분산하여 여러 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담아뒀으니까, 꾸준히 수령하는 배당금과 근로소득 일부를 내 포트폴리오의 종목들의 비중을 늘리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O 꾸준히 지켜보다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추가 매입을 함으로써 비중을 늘리되 평균 매입단가는 낮추는 방식이 안정적이다. 조급해하거나 시간에 쫓기는 투자보다는 느긋하게 배당을 받으며 위기가 오더라도 가장 빠르게 회복할 수 있고 가장 안전한 자산은 바로 달러라는 점을 잊지 말자.

è  성장의 동력이 부족한 이미 성숙한 회사는 주가가 좀 떨어져서 배당률이 높아질 때 투자하고, 평소에는 배당 성장주 위주의 투자가 좋을 듯 싶다.

 

O 우리가 배당투자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배당금을 줄이게 된다면 계획된 현금흐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è  단순히 고배당이 아니라, 배당 성향을 보며 배당 성장주를 투자해야 하는 이유.

 

O 주주들에게 현금흐름을 계획할 수 있게끔 배당 지급일까지 최대한 고정하는 기업이야말로 진정으로 주주친화 기업이다.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이 배당을 꾸준히 지급할 뿐 아니라 날짜까지 지키려고 노력했는지 기록을 살펴보기 바란다. 그 노력이 결코 가볍지 않은 것이기에 조금 더 신뢰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è  배당 지급일이 최대한 규칙적인 회사를 투자하는 것이 배당금 현금흐름 운영에 용이함

 

O 50년 연속 늘린 배당킹 25개부터 차례대로 대상을 확대하며 검증하는 것이 좋다
배당킹 -> 배당귀족 -> 배당챔피언 -> 배당블루칩 순

 

O 애플은 배당성장을 지속한 지 올해로 5년이 되어 블루칩지수에 포함되었다.
스타벅스는 2011년부터 배당 지급을 시작하여 올해로 7년 연속 배당을 성장시켰다. 3년만 더 증가시키면, 배당성취자(Dividend Achiever) 지수에 포함될 것이다.
엔비디아 역시 올해로 5년째 배당을 늘려왔다.

 

O 아쉽게도 아직까지 상기 배당킹 기업들을 한 번에 매수할 수 DELT는 상품(ETF )은 없으나 배당귀족을 추종하는 ETF로는 NOBL이 있다.

 

O 어떤 기업이나 업종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전체 투자금의 15% 수준을 넘지 않도록 한다.
IT,
필수소비재, 통신 등의 업종으로 고루 분산하려고 노력한다.

è  일시적으로 비중이 높아질 순 있으나, 비중에 대한 분산과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O 당장의 시가배당률에 연연하지 않고 배당지속성과 배당성장률을 판단한다. 예를 들면 비자의 시가배당률은 1%를 넘었던 적이 없다. 그러나 이건 착시다. 배당을 9년 연속 늘렸음에도 주가 상승분이 워낙 커 배당률이 낮아 보이는 것이다. 당장의 배당률이 낮더라도 그 기업이 배당을 늘려왔고 늘릴 수 있다면 과감히 장바구니에 담는다.

è  배당의 성장. 어차피 배당 투자는 오래 진행해야 한다. 주가 상승으로 원금의 가치도 상승하고, 배당의 가치도 상승할 수 있는 좋은 주식에 투자하자

 

O 100년 뒤에 눈을 떠도 살아 남아있을 기업은 결국 우리가 매일 쓸 수밖에 없는 생활용품을 파는 소비재 기업이 아닐까? 잃지 않는 투자가 최우선이다.

è  투자의 시작은 잃지 않는 것이다. 큰 수익을 좇아 원금을 훼손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

 

O 배당주 매매 전략을 위한 대상 고르기
1.
배당을 10년 이상 늘린 기업
적어도 2008년 금융위기에 배당을 삭감하지 않은 기업
2.
배당성향이 20~60%로 건전한 기업
배당성향이 20%미만이라면 주주친화적이지 않을 확률이 높고, 60%를 넘으면 성장성이 떨어지는 회사라고도 볼 수 있다. 심지어 100%가 넘어가는 기업들은 빚을 내거나 자산을 팔아 배당을 주고 있다는 의미이므로 무조건 제외해야 한다.
3.
배당 증가
나는 10년이라는 상징적 숫자보다 2008년 금융위기 전후에도 배당금을 삭감하지 않은 기업을 매매 대상에 넣으라고 권한다.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 위기에 또 다시 배당을 삭감하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기 때문이다. 배당을 줄여버린다면, 내가 소개하려는 전략뿐 아니라 어떤 전략도 소용이 없다.

 

O 반면 미국 배당투자자들은 현재의 시가배당률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배당금이 이익을 따라 급속도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한국과는 달리 배당성장의 역사를 몸으로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현재 배당률에 큰 관심이 없는 것. 지금 2%의 시가배당률을 기록하고 있다하더라도 빠르면 1, 늦어도 3년 내에 배당률이 3~4%까지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è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투자를 먼저 진행해야한다. 배당 성장주에 투자하여 배당이 성장하는 것을 직접 확인을 하면, 그때부터 더 확신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다. 고배당이 아니라 배당성장의 진면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역시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TSM, SBUX, V 셋 다 한주 이상은 사야한다.

 

O 현재의 시가배당률보다는 향후  이 기업의 배당성장 가능성을 보는 것이 미래를 내다보는 현명한 투자다. “미래의 고배당주를 선점하자!” 이것이 나의 전략이다.

 

O 꾸준히 늘어나는 배당은 곧 기업의 성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O 배당락일(ex-dividend date)이 가까운 기업을 매수 우선 순위로 삼는다. 이유는 단 하나다. ‘내 판단이 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살거라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배당금을 받아 그것을 재투자하는 데 보태 쓰자는 것이다. 다른 모든 기준보다 명확하고 손쉬우며 실패가 없는 전략이다.

è  배당락일 가까운 주식을, 내가 투자한 배당 성장주 중 주가가 많이 내려 배당률이 조금이나마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회사에 투자를 진행해야겠다.

 

O 미국 주식은 배당락일에도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며, 배당락일 이후에도 주가가 회복이 빠른 경우가 많다. 배당금 지급은 이미 계획된 것이며, 1년에 한 번이 아닌 분기마다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락폭은 더더욱 미미하다. 외부적으로 우호적인 이슈나, 기업 실적 상승 전망 등이 더해져 주가가 금방 회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배당락일 주가 하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è  한국장과는 정말 큰 차이가 보이는 점이다. 한국은 연배당이 많기 때문에, 배당락을 겪으면 정말 그 이상으로 떨어지고, 회복하는데 오래 걸린다. 이 점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배당 투자 매력을 매우 감소시킨다.
최대한, 배당 투자는 미국장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O 미국 우선주는 그 성격이 채권과 매우 흡사하며, 한국의 신형우선주에 해당한다. 정해진 배당을 지급하되,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다. 시장의 오르내림에 비해 현저히 적게 움직이는 것이다. 배당성장과는 거리가 있지만 변동성을 낮추면서 꾸준한 배당을 원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다.

è  미국 우선주 ETFPFF가 있다. 하지만, 아직은 나는 20대기 때문에 배당성장주에 투자하는 것이 더 맞아보인다. 오히려 PFF는 추후 5~60대에 노후를 준비할 때 안정성있는 포트폴리오를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다른 사람이 산다고 좋아보인다고 생각하지말고 정확하게 노선을 잡고 그 방향대로 포트폴리오를 가꿔나가자.

 

O 지역 전력회사들은 기본적으로 물가상승에 따른 요금 인상 등으로 이미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위에 데이터센터의 등장은 말그대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추가 현금흐름을 확보하게 되는 주요 이슈가 되는 것이다.

è  데이터센터가 뜨고 있는 섹터임을 알았는데, 이와 같이 자세히 살펴보면 이로 인해 부수적으로 추가 이익을 받는 산업군도 존재한다는 것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이를 통해 먼저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남들보다 한발 빨리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이다.

 

O JP모건 체이스는 해마다 바이오 컨퍼런스를 통해 수많은 스타트업과 신약 개발업체들을 발굴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흐름을 통해 많은 기업이 헬스케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이것이 곧 다가올 큰 트렌드 변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è  JPM은 금융 은행임에도 헬스케어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추후 은행의 성장 동력이 다해도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현재도 배당 성장주로서 좋은 면모를 보이고 있는 듯하다. 내가 헬스케어를 잘 투자할 수 없다면, 이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는 JPM을 매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다.

 

O 2017년 마지막 거래일에 해외주식을 매도했다면 그 결제는 2018년에 이뤄지기 때문에 이는 2018년 양도소득세 계산에 포함된다.

è  내가 사고 판 날짜 기준이 아니라, 내 계좌에서 전산상으로 완전히 사고 파는 날짜를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된다.

 

O 양도소득세의 신고와 납부는 기준년도 다음 해 51일부터 531일 사이에 이뤄진다.

 

O 미국 : 세율 15% -> 15% 원천징수(USD), 주식 배당은 원화로 과세
달러(현금)로 배당을 받은 경우, 배당소득세는 달러로 원천징수 되고 남은 돈이 계좌에 입금된다. 그러나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배당을 받는 경우엔 배당소득세가 원화로 부과된다. 예를 들어 똑 같은 100달러라도 현금으로 배당을 받는 경우 15%15달러를 뺀 85달러가 계좌에 입금되지만, 주식으로 배당받으면 100달러어치의 주식이 그대로 계좌에 들어오고, 15달러에 해당하는 원화 금액이 배당소득세로 빠져나간다.

 

O 한 해 동안 모든 금융권에서 받은 이자 및 배당을 합산하여 2,000만원이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가 된다.
또한, 다른 소득이 전혀 없다면 최대 7,220만 원까지는 금융소득 종합과세로 인한 세율 증가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O 배당투자에 많은 도움을 줄 사이트

1.     디비던드 닷컴 (www.dividend.com)

2.     슈어 디비던드 닷컴 (www.suredividend.com)

3.     나스닥 닷컴 (www.nasdaq.com)

4.     심플리 세이프 디비던즈 닷컴 (www.simplysafedividends.com)

5.     시킹 알파 (www.seekingalpha.com)

6.     디비던드 채널 닷컴 (www.dividendchannel.com)

7.     스톡 스플릿 히스토리 (www.stocksplithistory.com)

 

O 인사이트를 줄 해외 및 국내 배당 블로거

1.     디비던드 인베스팅 블로그 (www.divhut.com)

2.     TAWCAN 블로그 (www.tawcan.com)

3.     노 모어 와플즈 (www.nomorewaffles.com)

4.     디비던드 캐시플로 닷컴 (www.dividend-cashflow.com/dividend-income)

5.     디비던드 가이 블로그 (www.thedividendguyblog.com)

6.     디비던드 그로쓰 스톡스 닷컴 (www.dividend-growth-stocks.com)

7.     디비던드 어너 닷컴 (www.dividendearner.com)

디브-넷 닷컴 (www.thediv-net.com)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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